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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상설코스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위치해서 조선시대부터 한양내 가장 노른자위의 땅이었습니다.
조선시대 내내 권력가들의 주거지였던 북촌에서는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꿈은 김옥균, 홍영식 등 급진개화파들이 근대화의 꿈을 꾸었던 갑신정변의 현장입니다.
두번째 꿈은 일제의 폭정에 항거하고 자주독립의 꿈을 꾸었던 3·1혁명의 현장입니다.
세번째 꿈은 해방직후 여운형을 중심으로 통일된 조국을 꿈꾸었던 건국준비위원회의 현장입니다.

그리고 지금, 일제강점기 청계천 남쪽이 일본인의 지역으로 개발될 때 상대적으로 낙후된 청계천 북쪽에 일본식이 아닌 한옥밀집지역으로 정세권의 건양사에 의해 계획적으로 조성된 북촌한옥마을이 서울 한가운데 한국을 대표하는 한옥공간으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외국관광객이 몰리며 네번째 한류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최근엔 북촌문화센터, 한옥청 등 공공한옥이 상시 무료개방하고 있어 북촌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백인제가옥
우정총국
중앙고(3·1운동)
삼일기념관
북촌제5경
천도교성당